인류사

상기내용을 모두 옳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우리역사를 찾아내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시는 세계 최초로 동이(東夷)가 세운 무(巫)의 나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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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6-09-07 13:30 조회 1,3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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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는 세계 최초로 동이(東夷)가 세운 무(巫)의 나라였다

 

글. 고담중평 세계무속신문 주간

역사천문학회 부회장 소설가

 

우리의 화려했던 상고시대의 역사는

기원전 238년 47대고열가 단제께서 2096년간 지속되어온 조선을 폐관하고

왕위를 버리고 입산하여 신선이 되신 이래 암흑세계로 들어가는데 

그후 우리문화는 무속으로 흘러들어간다.

그래서 잃어버린 역사의 숨결을 무속에서 많이 느낄수 있다.

무속을 연구하는 분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잃어버린 우리역사를 복원하는 지름길이 될수 있다고 여겨 이글을 싣는다.

미신으로만 치부할 일이 아니다. 상고사에 관한한 무속연구가들이 훨씬 고단수이다. -<운영자>-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금과옥조로 생각하는 민주주의가 곧 소멸하고

민주주의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체제가 인류를 강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전 세계를 통일 할 것처럼 기승을 부리던 사회주의가 1백년의 수명을 다하고 멸망했듯이

민주주의도 수명이 다 되어 멸망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것이다.

민주주의가 세상에 나온 지가 어언 2백년, 사회주의 보다 1백년이나 더 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가 사회주의처럼 멸망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민주주의가 인류를 제어할 수 있는 완벽한 주의주장이 아니라 아직까지

민주주의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주의주장이 세상에 제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기다리지 않는다고 해도 멀지 않은 장래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민주주의를 대체할 신시주의(神市主義)라는 것이 세상에 나오게 될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맞아야 할 역사적인 현실이다.

신시는 인류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완벽한 국가형태이다.

우리의 조상 마고 할머니가 삼신산이 있는 봉래, 방장, 영주에 세우신 인류최초의 사이버국가였다.

그 뒤를 이어 한인 할아버지가 한국(桓國)라는 이름의 신시국가를 계승하였고,

다음에 한웅 할아버지가 나와서 사이버 국가와 현실국가를 통합한 형태의 

발전된 신시국을 태백산과 흑수 사이에 건설하였다.

마지막으로 단군 할아버지가 조선을 백산 아래에 세우면서 10년마다 한번씩 신시를 열었다.

신시국은 요새 말로 영토의 개념을 초월한 사이버국가이다.

 

마고 할머니가 신시국을 세울 때,

후손을 하나로 결속시킨 주의주장이 해혹복본(解惑復本)이었다.

<해혹복본>이란 "의혹 을 풀고 원래대로 돌아가라"는 주의주장이었다.

마고 할머니는 지금으로부터 12000년 전에 사셨던 분이다.

천문학자에 따르면 그때 지구에는 기상재해가 일어나서 인류가 멸망하였다고 한다.

당시에 태평양에 있었던 뮤대륙과 대서양에 있었던 아틀란티스가 

덮쳐오는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이때 살아 남아서 인류의 조상으로 기록된 분이 

태평양쪽에서는 마고 할머니였고, 대서양쪽에서는 멜키지덱이었다.

마고 할머니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은 부도지(符都誌)에 있다.

멜키지덱에 대한 기록은 성경의 창세기에 있다.

 

천문학자에 따르면, 당시에 지구가 당한 재해의 원인은

지구의 세차운동(歲差運動)에서 온 것이라고 한다.

세차운동이란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자전하면서 공전하는데,

지구의 중심에서 보면 지구 중력의 회전축이 동북쪽으로 23.5도 기울어져

팽이처럼 돌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북극성이 지구가 쓰러지지 않도록 붙잡아 준다.

지구는 23.5도에서부터 서서히 일어나 반대편으로 기우러지기 시작하여 23.5도까지 기우러진다.

이때 직녀성이 지구가 쓰러지지 않게 잡아준다.

황도북극에서 북극성 쪽으로 쓰러지는 기간을 12500년으로 보고,

반대편에 있는 직녀성 쪽으로 쓰러지는 기간을 12500년으로 본다고 한다.

도합 25000년 동안 지구 중력의 회전축은 지구의 중심에서 보았을 때,

동북쪽과 서북쪽을 왔다갔다 한다.

이렇게 회전축의 방향이 변하는 때에 지구가 뒤집어져 천재지변이 일어나 생물이 멸망한다.

종교에서 말하는 말세나 상법시대가 이때이다.

 

<종말론>의 근거는 여기에서 찾아진다.

그러나 북극성과 직녀성이 지구가 쓰러지는 것을 잡아주므로 매번 뒤집어진다고는 볼 수 없다.

2000년을 시작하는 금년 춘분날인 3월 20일은 북극성을 향하고 있던 지구 중력의 회전축이

직녀성을 향하여 움직이기 시작한 날이라고 한다.

이제부터 바야흐로 직녀성시대로 가기 시작한 것이다.

일부 몰상식한 종교가들이 지구 멸망의 날로 잡은 날이 사실상 금년 3월 20일 이다.

이를 알지 못하는 종교가들이 이날 이전에도 여러 번 지구 멸망의 날을 잡았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지금은 지구 중력의 회전축이 북극성을 향하고 있는 시대이다.

지구 중력의 회전축이 직녀 성을 향하고 있었던 때를 선천(先天)이라고 하고,

북극성을 향하고 있는 때를 후천(後天)이라고 한다.

마고 할머니는 왜 지구가 쓰러져 선천과 후천이 생기는지 그 의혹을 밝히라고 하였고,

후손이 그가 떠나온 직녀성시대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의미를 함축한 말이 <해혹복본 >이다.

 

그가 그 징표로 제시한 것이 

북두칠성과 해와 달을 돌에 새긴 신체(神體)인 천부삼 인(天符三印)이다.

천부삼인을 그대로 거울에 옮긴 것이 신당에 걸어 두는 명두이다.

명두를 걸어두는 신당을 지었는데, 사방 한 장(丈, 10尺, 3.3m)의 규모 지은 전각이었다.

이 전각을 방장(方丈)이라고 하였고, 방장이 있는 곳을 소도(솟대를 세우는 곳)라고 하였다.

굿을 할 때 쓰는 신장대는 방장에 세운 솟대에서 나온 것이다.

굿상에 올리는 시루에 신대를 꽂는 것은 방장에서 나온 것이다. 시루는 신시를 의미한다.

그래서 시루가 나라를 상징한다고 보았고,

나라에서 제사지내는 산을 시루산(烝山, 증산은 임금님 산이라는 뜻이다)이라고 하였다.

안택굿에서 무당이 신대를 꽂은 시루를 들고 춤을 추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옛날에 상고시대에 임금이 제관이 되어 굿을 할 때 행했던 의식이 

그대로 굿에 남아서 전해 오는 것이다.

 

안택이라는 말이 지금은 한 집안의 평안함을 비는 굿으로 그 의미가 축소되었지만,

상고시대에는 그렇지 않았다.

단군왕검이 마고 할머니에게서 전수한 삼신신앙과 

한웅 할아버지에게서 전수한 태백진교를 발전시켜 덕교(德敎, 덕사상)를 만들어 선포하시고

나라의 사대문 안에서 안택을 빌었다는 의미가 있다.

안택(安宅)이란 나라의 서울을 정하기 위하여 방위를 잡는 일이다.

당시에는 북두칠성이 떠오르는 동북간방(東北艮方)을 대단히 중요시하였다.

동북간방에 잡은 터를 서사태방위(西四宅方位)라고 한다.

동북간방에 터를 잡고 사대문을 내는데, 이때 올린 굿이 안택굿이다.

성주거리에 나오는 성조는 당시에 처음 집을 짓고 궁궐을 지은 성조 할아버지이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무당내력>이라는 책에 보면,

성조거리는 반드시 단군왕검을 먼저 청배하여 굿을 해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왜냐하면 단군왕검 때 서울 백산 아래에서 처음 안택한 감격을 되살리기 위해서였던 것이다.

한웅 할아버지는 신시를 세우고 태백진교(太白眞敎, 참사상) 선포하면서

두 가지 신시나라의 국정지표를 내세웠다.

정치는 화백(和白)으로 하고, 자연재해에 대한 책임은 책화(責禍)로 한다는 것이었다.

 

화백은 100% 찬성을 도출하는 의회제도이다.

책화는 국가적인 재난을 당했을 때 나라의 최고 책임자인 임금이 

책임을 지고 처벌을 받는 제도이다.

앞으로 전 세계는 사이버국가를 창설하자는 논의를 하게 될 것이다.

사이버시대엔 한 국가가 크게 힘을 쓰지 못한다.

사이버시대엔 어느 나라든 IMF와 같은 국가적인 재난을 당할 수 있다.

주식시장을 통하여 일시에 자본을 빼내 가면 하루아침에 나라가 거덜난다.

우리는 IMF라는 이런 쓰라린 경험을 한 바가 있다.

그래서 모든 나라가 참여하여 단 하나의 사이버국가를 만들어 

자국이 당하게 될 피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제도의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사이버국가 의회에는 사이버인간을 대표로 참석시킨다.

이 의회에서는 다수결 원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100% 찬성의 화백제도로 운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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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시는 세계 최초로 동이(東夷)가 세운 무(巫)의 나라였다 |작성자 kossk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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