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

상기내용을 모두 옳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우리역사를 찾아내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남 남해군 이동면 화계리 배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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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11-27 12:09 조회 36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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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이동면 화계리 배선대

제명 : 배선대(당산제(舊), 솟대제, 용왕제,)
신격 : 당산(舊), 솟대, 배선장군(용왕)
제당 : 마을 앞과 바닷가
일시 : 음력 1월 15일


개괄

화계리의 ‘배선대’놀이는 남해문화원과 마을 주민들이 복원하여 1997년 10월 24일 제 29회 경상남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품하여 우수상을 받았다. 진행과장은 모두 4과장으로 솟대세우기-풍어제-배선제-대동놀이로 진행된다. 과거 배선대 놀이는 대보름날 지내는 풍어제로서, 마을에서는 제사와 관련된 문서를 보관하는 문서함이 있었지만 지금은 찾을 수가 없다고 한다. 일제시대에는 무당이 별신굿을 행하기도 하였다.

제의내용

동제는 어촌계가 주체가 되어, 양력 1월 15일 즈음에 마을의 제관을 뽑고 음력 정월 보름 아침 10시에 제사를 지낸다. 제물은 예전에는 각자 상을 내어서 지냈으나, 지금은 마을의 공동기금으로 개인상을 따로 차려준다. 모든 경비를 합치면 25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 제사는 솟대에서 지내고, 해변가에서 용왕제를 지내고 배를 타고 어장을 한바퀴 돈다. 그런 다음 메구를 치면서 마을을 한바퀴 돈다. 과거에는 당산제에서부터 제사를 지내고 솟대제를 지냈으나 지금은 당산제는 지내지는 않는다. 과거 솟대가 없어진 후 돌에 ‘배선대’라는 글귀를 넣어 옛날 솟대가 있는 자리에 세워 제사를 지내다가, 현재에는 참솔로 솟대를 만들어 다시 세웠다.
화계리의 ‘배선대’놀이는 남해문화원과 마을 주민들이 복원하여 1997년 10월 24일 제 29회 경상남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품하여 우수상을 받았다. 진행과장은 모두 4과장으로 솟대세우기-풍어제-배선제-대동놀이로 진행된다. 과거 배선대 놀이는 대보름날 지내는 풍어제로서, 마을에서는 제사와 관련된 문서를 보관하는 문서함이 있었지만 지금은 찾을 수가 없다고 한다. 일제시대에는 무당이 별신굿을 행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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