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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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우리역사를 찾아내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角 2성 각 각수(재판관별,장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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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11-27 10:04 조회 37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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角 2성 각 각수(재판관별,장군별)

각수는 만물의 생성과 소멸을 주관하는 별이며, 봄의 전령사답게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별이기도 하다. 각수는 좌각성과 우각성 2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좌각성은 형벌을 맡는 재판관별이고 우각성은 병사를 지휘하는 장군별이다.
또한 각수는 임금의 위엄과 신용을 대표하고 나타내는 별이기도 해서 장군별은 임금의 위엄을, 재판관별은 임금의 신용을 대변하지 않았을까.

문학 : 고소설 사각전(謝角傳)

각수와 관련하여 전해지는 조선시대의 고전소설이 있다.바로 ‘사각전’이다.사각전은 ‘사각’이 위대한 장군이 되어 중원을 누빈다는 영웅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우각성을 장군으로 바라 본 시각과도 일치하고있다.

역사 : 김유신전

각수는 김유신전에도 등장하여 우각성처럼 위대한 장군이 되라고 힘을 불어넣어 주기도 했다. 각수는 이처럼 역사에도 등장해 영웅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다.

서양 : 처녀자리 스피카

각수는 처녀자리의 스피카에 해당하는 별이다. 봄철이 되면 이 스피카가 청백색의 빛을 내며 처녀처럼 수줍게 빛난다. 1.0등급의 일등성으로 처녀가 보리이삭을 들고 있는 곳에서 빛을 내며 반짝이고 있다. 스피카라는 이름 또한 보리이삭에서 나온 것이다. 이 스피카는 사자자리의 데네보라와 목자자리의 아크타우루스와 연결해 [봄철의 대 삼각형]을 이룬다.

스토리 : 김유신과 허수, 각수 이야기

1. 角 2성 각 각수(재판관별,장군별)
1. 거남성 α Vir 처녀α(스피카 Spica)
2. 북성 ζ Vir-처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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