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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퀀텀에너지 발전기(QEG) 오픈소스화 (무한 동력 발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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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1-31 10:34 조회 37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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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스더월드 (Fix the World) 재단에서 타이완, 모로코 등을 다니며 퀀텀에너지 발전기 홍보에 나서고 있다는데요.

덴마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케쉬 재단 (Keshe Foundation)이란 곳에서 (4월 초순에 지금까지 케쉬 재단에서 가지고 있던 많은 자료들을 USB Stick 이란 이름으로 배포했는데 주로 프리에너지, 식량, 교통수단 등에 대한 것들이라고) 자료를 얻어 FTW 가 그 정보로 기계를 직접 제작한 거라네요.

캐쉬재단은  전세계가 에너지로부터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전지구가 공유하길 바라며 이 에너지 원리를 소스 오픈했다고 합니다.

 

이 제너레이터는 니콜라 테슬라가 특허번호 511,916으로 1984년 1월 2일에 특허등록을 마친 것이라고 합니다.

120년 동안이나 막아놨다 어떻게 공개를 허용? 하였는지 모르겠고 또 쉽게 상용화되라고 놔둘지도 의문이지만 지금은 네트워크 시대라 더 이상 막지 못할 수도 있겠죠

 

일종의 다이나모 발전기라는데, 원리는 엔진부분에 자기장을 발생시키고 이에 기체를 일정수준까지 공명시켜 퀀텀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형태랍니다. 처음에 시동만 시켜주만 무한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원리라고. 

 

저도 이쪽으론 문외한이라 잘은 모르지만 개념적으론 우주에 무한히 존재하는 다른 형태의 에너지를 끌어다 쓰는 것이라고 합니당.

 

FTW 홈페이지 : http://www.fixtheworldproject.net/

부품상세리스트 : http://be-do.com/

 

4백만원 정도면 한대를 만든다는데 공개된 자료에 의해 만들어진 발전기는 시간당 10kw 의 전기를 생산한답니다. 2 가정이 항상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하네요. 국내에서도 에너지관련 모카페에서 비공개로 비밀 서약서? 까지 쓰고 시제품제작을 진행하고 있다는 말도 있네요..

 

상용화까지 오래 걸릴 수도 있고, 석유 자본가들의 압력 때문에 우리에게 보급되는 것이 영원히 불가할지도 모르지만 테슬라가 꿈꾸던 세상이 실현되었음 좋겠네요

이런 걸 대량생산, 혹은 규모를 크게 만들면 위험한 원전 같은 거 안 지어도 되잖아요 ㅡ.ㅡ

 

테슬라에 대해 검색하다 보니 이 과학자는 초천재인건가요?

대단하군요, 에디슨과 비교해 놓은 글도 있구요.

 

필라델피아 실험 같은 시간여행, 공간이동 기술의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 건진 모르겠지만 먼 훗날이라도 그게 가능해지면 2014년 4월로 돌아와 무고한 생명들의 배 승선을 막았음 좋겠다는 이상한 상상도 해보네요 ㅠ.ㅠ

 

 

흥미로운 테슬라 자료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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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라 테슬라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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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테슬라 (세르비아어: Никола Тесла, 영어: Nikola Tesla)(1856년 ~ 1943년 1월 7일)
크로아티아에 속한 리카라는 지방에서 태어났다.

현 미국과학자 85%가 니콜라 테슬라 전기문을 읽고 과학자가 되려고 결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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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지식채널 '의 전쟁' 니코라 테슬라.

 

 


줄리앙 호손은 그의 전기 '니콜라 테슬라'에서 테슬라와 에디슨의 차이를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에디슨은 테슬라의 지적이고, 이론적이며 세련된 면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에디슨은 99%의 노력을 하는 천재이다. 
실수를 통해서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하나씩 제거하면서
문제의 핵심에 접근하는 방식을 택했다. 
나중에 테슬라는 이런 그물식 실험 방법을 전해듣고 재미있어하면서 말했다.

"만약 에디슨이 건초더미 속에서 바늘 하나를 찾아야 한다면 아마도 꿀벌들처럼, 
부지런하게 한 번에 하나씩 지푸라기를 들어내면서 바늘을 찾을 때까지 조사를 할 것이다. 
그러나 약간의 이론과 계산으로 99%의 노력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나는 
그 광경을 안스럽게 지켜볼 수밖에 없다."


1881년 1월 12일에 있었던 나이아가라폭포 교류발전소 축하파티에서 테슬라는 다음과 같은 연설을 남긴다.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을 얻는 즐거움과 그것에 의해 동료들에게 베풀지도 모르는 선을 위해,

또한 양심에 따라 그것을 하지만 어떤 물질적인 이득이나 보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과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정신”을 존중하라고 강조한다.

이상주의자였던 테슬라의 정신이 그대로 드러난 연설이었다.


물질적인 풍요를 추구하지 않았고 가끔씩 많은 돈을 기부하기도 했다.
테슬라가 성공적인 삶을 사고 있을 때도 테슬라의 놀라운 침착성, 조용함 그리고 순수하고, 돈을 사회에 환원하는

박애주의적으로 삶을 이끄는 능력이 항상 있었는데 이런 모습에 친구들이 그를 매우 경이로워 했다.

 

테슬라의 꿈은 세계 곳곳으로 통신을 가능하게 하며, 기상을 조절하고, 무한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꺼지지 않는 빛을 만들고,

다른 행성에 존재한다고 믿는 생명체와 소통하는 것이었다. 
그의 목표는 누구나 필요할 때 아무데서나 무제한의 전기를 아주 싼값에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고
그러면 사람들이 심한 육체노동의 사슬에서 풀려나 평화와 번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것이 바로 과학의 존재이유라 생각했다.

 

 

1926년 1월 30일 테슬라의 글.

 

“모든 실체가 리듬을 가진 분자로서 전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두뇌처럼 작동하게 만드는 ....,
무선이 완전히 적용되는 날에는 인류는 거리 감각을 잊어버리고 즉각적으로 누구와도 교신을 하게 될 것이다. 
그때에는 사람들이 원거리 전화(tele-phone)와 원거리 영상(tele-vision)으로 
마치 얼굴과 얼굴을 맞댄 것과 다름없이 교신할 것이며 그때의 TV전화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전화보다도 훨씬

더 간단해져서 사람들은 윗옷 호주머니에 그 TV전화기를 넣고 다닐 것이다…….

무선 에너지의 원리를 적응시켜 연료 없이 현재의 비행기의 여러 한계를 벗어나 자유로이 다닐 수 있다. 
또 각 가정에 배달되는 종이신문 대신에 사람들이 잠자는 동안에 무선으로 각 가정에 신문이 직접 배달되어 집에

인쇄된 신문을 읽게 되는 일은 꿈이라기보다 현실에 훨씬 가까운 이야기이다. 
그리고 자동차들의 주차문제와 겸하여 상용도로와 개인용무를 위한 도로를 별도로 사용하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벨트로 장치된 고층 주차장 빌딩을 세우고 도로는 필요한 대로 겹으로 증폭시키면 된다. 
그러나 자동차와 바퀴를 날개로 대치하는 문명이 도래하면 그런 도로마저 결국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그는 시대를 너무 앞서갔기에 사람들로부터 몽상가, 미치광이란 오해를 받기도 했다.

 

 

 


테슬라의 독특한 발명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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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세의 테슬라.

 

꿈에서 가끔  몸에 이상한 빛이 자신을  감싸는 영상을 보았다.  
그는 이를 ' 때때로 강한 빛과 함께 나타나는 이미지들 때문에 겪게 되는 특이한 고통’ 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러한 고통스런 형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엄청난 정신적 훈련을 거듭했고

그 결과 그는 머릿속에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가지게 되었다. 
17살이 되었을 때 발명하는 것에 집중하는 방법들을 배웠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특별한 설계도나 모델이 있지 않아도, 또 실험을 하지 않고도 발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머릿속으로만

해결할 수 있었다.

그는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 때, 항상 모든 과정을 머릿속으로 실제처럼 구현을 한 후에야 행동에 옮겼다.

 

 

오스트리아 그라츠(Graz) 공업학교와 프라하기술대학교에서 공부하였다. 
1884년 미국으로 건너가 에디슨 회사에서 수년간 발전기와 전동기(電動機)를 연구, 뉴욕에 테슬라 연구소를 설립하고,

1888년 최초의 교류유도전동기(交流誘導電動機), 1891년 테슬라 변압기(테슬라 코일) 등을 만들었다.

1888년 최초로 교류 발전기를 만들었다.

1891~92년 교류의 안전성을 나타내기 위한 실험용으로

테슬라 코일, 테슬라 회로(回路), 유침식(油浸式) 변압기 등으로 된 고주파 고전압 기술을 개발했다.
1895년 그가 개발한 2상교류방식은 웨스팅하우스사에 의해 나이아가라 폭포 수력발전소의 송전에 응용되어 

기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자기력선속밀도(磁氣力線束密度)의 단위인 T는 테슬라는 이 이름에서 딴 것이다. 
SI 단위인 테슬라(T)는 자속밀도(흔히 자기장 B)의 단위이다.

그는 1891년 6월 23일 전기 조명 시스템으로 받은 미국 특허를 비롯해 25개국에서  272개의 특허를 획득한  발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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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유도 전동기(세계 6대 전기 발명품)

 

 

전기 에너지를 역학 에너지로 바꾸는 장치를 말하는 것으로 보통 모터를 가리킨다.

테슬라의 유도전동기는 회전 자기장 법칙을 이용한 교류 전동기로 기존 직류 전동기보다 뛰어난 출력을 자랑했다. 
 

1893년 최초로 무선 통신을 시범을 보였다. 라디오 방송의 기초적인 발명은 테슬라가 했다. 

많은 사람들이 1895년 굴리엘모 마르코니가 무선 통신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는 테슬라가 2년 더 앞섰다. 

전력공학과 무선통신의 발전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면 거의 모든 단계에서’ 테슬라의 이름과 마주치게 된다.

그는 에디슨만큼 대중적으로 유명하지는 않지만, 공학도들 사이에서 테슬라는 '천재'라는 말과 동의어이다.
테슬라는 전기 배전의 다상시스템과 교류 모터를 포함한 현대적 교류 시스템의 기초를 형성하였다.

리모컨, 레이더. 형광등, 네온사인, 집적회로, 구전번개, 전류방패막, 무선송전 등 그의 초기 연구는 현대 전기공학의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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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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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년 초에 테슬라는 최초로 전자에 대한 논문 발표를 했지만,1897년 노벨상을 받은 톰슨의 이론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1894년 테슬라는 X-ray를 발견했지만, 1년 뒤 뢴트겐이 X-선으로 물리학 최초의 노벨상을 받아서

뢴트겐의 발견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1895년 12월 독일의 렌트겐(Wilhelm Roentgen) 교수가 X-레이의 발견과 유용함을 발표하였을 때 테슬라는 자기가

이미 X-레이를 이용하여 머리를 찍은 사진을 렌트겐에게 보냈다. 
렌트겐은 이를 숨기지 않고 큰 관심을 표명하면서 일반에 공개했다. 
이 때문에 테슬라는 유명해져 잡지사에 기고도 하게 되고 강연도 하게 되었다.

 

미국이 스페인에 전쟁을 선포하여 소동이 진행되는 가운데

테슬라는 전기 박람회에서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원격 조종 배'를 선보였다.

그러나 사람들이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제시하여 실패로 돌아갔다.

 

테슬라는 헬리콥터와 같은 프로펠러를 이용하여 곧장 이룩할 수 있으며,

작은 공간에서도 쉽게 이착륙이 가능한 비행기를  설계하였는데,

이 비행기를 헬리콥터라고 설명했지만, 실제 이 비행기는 '수직 이착륙기(VTOL)'와 더 가깝다.

1950년대가 되어서야 테슬라의 아이디어는 시제품으로 만들어져 테스트를 받았다.
 
테슬라는 1903년 최초로 레이다(Radar) 작동원리를 개발했다.
1917년 쯤 미국이 1차 세계대전에 참가할 무렵 독일군의 잠수함을 사전에 추적하는 군사적인 목적으로 

레이더의 기본 개념을 만들었다. 그 뒤  레이더는 1930년대에 본격적으로 연구되어 실용화되었다.

테슬라는 레이저가 발견되기 60년 전에 또는 1893년에 레이저와 비슷한 장치에 관한 문서를 작성했다.

전기적인 소리굽쇠를 사용하여 정상파(terrestrial stationary wave)를 만들어 냈다.

 


테슬라 코일

 

 

  

 

 

국립과천과학관에 가면 높이 3.1 m 규모의 테슬라코일 에서 나오는 400만볼트의 강력한 방전스파크를 볼 수 있다.

동영상 뒷 부분에서 사람들이 들고 있는 형광등에 불이 들어오는 이유는 
테슬라코일 주위에 형성된 전기장에 의해 형광등 내 형광물질이 반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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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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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코일

 

니콜라 테슬라는 1891년에 테슬라 코일을 발명하였다. 
테슬라 코일은 무선기술에 널리 쓰이는 유도코일. 수백만 볼트 이상의 고전압을 발생시키는 장치. 

1차코일과 2차코일로 구성되어 공진의 원리로, 저전압을 고전압으로 바꿀 수 있는 변압기 장치이다.

테슬라코일을 이용하면 물체를 순간적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는 황당한 이야기도 있었고, 
전기를 무선으로 송출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테슬라코일이 그 동안 몇몇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영화 '프레스티지'를 보면 마술사 로버트가 순간 이동 마술을 펼치기 위해 테슬라를 찾아가 테슬라코일을 얻는 장면도 나온다. 
아직 테슬라코일을 직접적으로 응용하여 상용화해서 사용하고 있는 예는 없지만, 
테슬라코일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발명을 자극해 왔다. 
현재에는 영화의 특수효과나 자동차 쇼, 올림픽 개막식과 같은 공식행사의 퍼포먼스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1961년, 국제순수 및 응용물리학 연맹(IUPAP)은 자기장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테슬라의 이름을 딴 T(Tesla)를 쓰기로 정했다.

이 테슬라 코일은 공간에너지를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해 널리 활용되고 있는 장치들 중 하나로,

이 고압 발생 장치에서 종종 입력보다 출력이 높은 초효율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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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코일의 작동 원리는 공진

 

테슬라코일은 고전압을 만드는 장치로, 수십에서 수백만 볼트의 전압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테슬라코일은 6개의 기본요소로 구성된다. 
구성요소는 1차 고전압 트랜스(High voltage transformer), 고전압 콘덴서(Hig voltage capacitor), 스파크갭(Spark gap),

1차 코일(Primary Coil), 2차 코일(Secondary Coil), 토로이드(Toroid)이다.

 

테슬라코일을 작동시키면 1차 고전압 트랜스가 가정용 교류 전압(=220 볼트)을 수만 볼트(4만 볼트)정도로 변환한다.

이렇게 변환된 에너지는 고압의 콘덴서를 충전시키고, 콘덴서에 충전된 전하가 스파크 갭을 가로지를 만큼 충분히 모아졌을 때,

스파크 갭 사이에서 스파크가 발생되고 콘덴서와 1차코일 사이에 폐회로가 형성된다. 
이 때 콘덴서에 저장된 에너지는 1차 코일에 전달되고 1차 코일과 2차 코일 사이에 전자기장이 형성된다. 
이러한 과정은 스파크 갭에서 스파크 방전이 초당 수백에서 수천 회까지 빠르게 반복된다. 
1차 코일과 2차 코일 사이에 형성된 전자기장에 의해 2차 코일은 에너지를 흡수하고 전압이 크게 증폭된다. 
이러한 원리는 마치 작은 눈덩이를 굴리면 큰 눈덩이가 되는 것과 비슷하다.
 
테슬라코일의 회로도(위 그림)로 보면, 테슬라코일은 2개의 LC회로로 구성된다. 
LC회로는 콘덴서와 코일로 구성되는 회로이며, 특정한 조건에서 공진이 일어나는 특성을 가진다. 
테슬라 코일의 첫번째 LC회로는 콘덴서, 스파크 갭, 1차 코일로 구성된 발진기 역할을 하고,
2차 LC회로는 2차 코일과 토로이드로 구성되는 공진회로 역할을 한다. 
2차 코일의 상단에 연결된 토로이드와 하단에 연결된 지면(접지)은 그 자체가 콘덴서 역할을 하는데, 
토로이드에서 강력한 방전 스파크가 발생하는 이유는 2차 LC회로가 공진주파수 일 때 전압이 증폭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공기의 팽창으로 인해 아주 큰 소음이 발생하게 된다. 
테슬라코일이 동작할 때 스파크 방전이 생기고 소음이 발생하는 원리는 흐린 날 번개와 천둥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같다. 

 

 


무선전기 전송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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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무선 송전시스템. 나이아가라 폭포 교류 발전소의 전류를 이용하는 장치.

 

 


테슬라는 지구를 표면과 전리층 두 개의 극이  상호 작용하는 거대한 전기적 공명체(resonator)라 하였다. 
지구 자체는 엄청난 전기를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도관을 연결하듯이 뽑아서 쓰는 기구만 만들면 
무료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무선전기 전송 시스템은 지구표면과 전리층에 있는 고정전파 형태의 에너지를 활용하여 전송할 수 있다. 
그는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실험실에서 40km 떨어진 곳에 전깃줄 대신에 땅을 통해 전기를 보내
200개의 전등을 켜보였다. 
지구의 땅이 도체가 되서  전기가 전선없이 이동하는 것인데 전선 없이 불을 켜는 전기 장치였다.
전기를 발사하는 쪽을 +극으로 놓고 목표물을 -극으로 가정한 다음 전기를 흘려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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