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

상기내용을 모두 옳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우리역사를 찾아내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2리 권씨골맥이할배, 천장군, 해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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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11-27 12:23 조회 86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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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2리 권씨골맥이할배, 천장군, 해수신

 

 

제명 : 서낭제(골맥이당제)
신격 : 권씨골맥이할배, 천장군, 해수신
제당 : 골맥이당
일시 :

경북 영해면 대진2리 천장군 캐릭터

지역 : 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2리

명칭 : 권씨골맥이할배, 천장군, 해수신

제명 : 서낭제(골맥이당제)

신격 : 권씨골맥이할배 : 권동수는 입향조이며 주신이다. 위패에‘洞神權公之位’이라고 써 있다.
천장군 : 마을에 호환이 많이 발생하여 모시게 되었다. 천장군은 옛날 천씨가 이 마을에 살 때 그 조상 중 장군벼슬을 한 사람을 모신 것이다. 천장군은 하늘 색 투구를 쓰고 노란 갑옷을 입고, 칼을 아래로 들고 있다. 해수(해불)신 : 폭풍우가 친 후 바닷가에 떠내려 온 부처님을 동신으로 모신 것이다. 海佛은 자연석에 “海佛神位”라고 써 있다.

특징 : 대진리의 동제는 본당과 함께 천(千)장군과 해불신(海佛神)까지 모신다. 해불신은 먼 옛날 바다에서 부처님이 떠내려와 이것을 땅에 묻고 마을신으로 모시는 것이다. 이처럼 천장군을 케릭터화하였다.



신격

권씨골맥이할배 : 권동수는 입향조이다. 주신이다. 위패에 ‘洞神權公之位’이라고 써 있다.
천장군 : 마을에 호환이 많이 발생하여 모시게 되었다. 천장군은 옛날 천씨가 이 마을에 살 때 그 조상 중 장군벼슬을 한 사람을 모신 것이다. 천장군은 하늘 색 투구를 쓰고 노란 갑옷을 입고, 칼을 아래로 들고 있다.
해수(해불)신 : 폭풍우가 친 후 바닷가에 떠내려 온 부처님을 동신으로 모신 것이다. 海佛은 자연석에 “海佛神位”라고 써 있다.

신화

권씨골맥이할배 권동수는 입향조이다. 천장군은 마을에 호환이 많이 발생하여 모시게 되었다. 해수(해불)는 폭풍우가 친 후 나가보니 부처님이 바닷가에 떠 있어 그것을 다시 바다에 띄워 보냈다. 그런데 한 20일 뒤 다시 그 부처가 파도에 밀려 똑같은 장소에 와 있어 동신으로 모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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