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

상기내용을 모두 옳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우리역사를 찾아내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남 거제시 동부면 수산리 수산마을 별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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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11-27 12:44 조회 86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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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동부면 수산리 수산마을 별신제

 

 

 

 

 

제명 : 매년 제를 모시는 것을 ‘당산제’, ‘동제’, ‘제만’ 이라고 부르며 격년에 한번씩 제를 모시는 것을 ‘별신굿’, ‘별신제’ 라 한다.
신격 : 나무벅수
제당 :
일시 :


신화

당설화는 전하지는 않고 영험담이 전하는데 산 주인의 머슴이 나무를 베어 ‘동토’에 걸렸다가 부엌의 재를 걷어다가 다시 제를 올오려서 살았다고 한다.

제당의 형태

벅수
위치 : 수산마을 뒷편에 남벅수인 ‘천하대장군’ , 여벅수인 ‘지하여장군’ 이 위치해 있다.
재질과 형태 : 2기 모두 소나무로 깍아 만들었으며 얼굴만 깎아 놓았다. ‘천하대장군’은 우락부락하면서도 익살스러운듯한 얼굴형을 지니고 있고 머리에 관모를 쓰고 있다. ‘지하여장군’은 온화한 인상을 하고 비녀를 꼽고 있는 형태이다.
기능 : 벅수의 주된 기능인 지역 간의 경계표 구실, 이정표 구실,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다. 길가나 마을 경계에 있는 벅수에는 그것을 기점으로 한 사방의 주요 고을 및 거리를 표시하였다.
특징 : 벅수는 벅수골에 세우는데 그곳은 사각으로 금줄을 친다. 그리고 얼굴 형태만 만들어 세우는데 현재는 격년으로 한다. 벅수는 小堂의 역할을 하며 매나무와 물푸레나무가 있다. 또한 벅수골에는 나병환자들을 통과시키지 않는다.

당숲
위치 : 수산마을 뒤편으로 작은 언덕이 있으며 그곳이 바로 당숲이다.
특징 : 당산제는 마을에서 주관하나 제관은 스님이나 또는 외지에서 제만 일을 하는 사람을 불러다가 한지 오래되었다고 한다. 또한 당산나무는 죽은 나뭇가지도 절대 가져가지 않으며, 내 소유 산이라고 하여 함부로 베어서도 안 되는 금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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