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성씨,가정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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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적의 명칭(名稱)

     [전(殿)]
      궁궐,향교,절 등과 같이 여러 채의 건물이 있을 때,그 중에서 가장 큰 집을 일컫는 말이다.
      
      예) 대성전(大成殿), 대웅전(大雄殿)

     [묘(廟)]
      세상에 공적을 남기고 죽은 사람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은 건물이다.
      
      예) 종묘(宗廟), 문묘(文廟)

     [사우(祠宇)]
      학문과 덕행(德行)이나 무공(武功)을 세운 인물의 위업(偉業)과 그 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은 건물   로 신주(神主)를 모신다.
      옛날에는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 3년상을 치른 뒤 신주를 모시고 5대손에 이르러서 매주(埋主)하고 산   소에서 시제(時祭)를 지냈다.

     [부조묘(不조廟)·불천위(不遷位)]
      나라에 큰 공을 세운 명예로운 조상으로서 그 위패(位牌)를 옮기지 아니하고 대대로 모시는 건물이다.   교묘(郊廟) 또는 조묘(조廟)라고도 한다.

     [별묘(別廟)]
      묘와는 달리 특별하게 따로 지은 사당(祠堂)을 말한다.

     [영당(影堂)]
      조상의 영정(影幀: 肖像)을 모시기 위하여 세운 건물이다.

     [당(堂)]
      거주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특별히 지은 집 또는 공청(公廳)을 뜻한다.
      
      예) 명륜당(明倫堂)

     [원(院)]
      거주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건물과 정원을 뜻한다.

     [정사(精舍)]
      학문을 쌓고 수양하거나 또는 풍월(風月)을 즐기기 위하여 세운 집을 말한다.

     [정문(旌門)·정려(旌閭)]
      효행(孝行), 충절(忠節), 정절(貞節)이 뛰어난 사람의 그 뜻을 높이고 다른 사람에게 권장하기 위하여   국가 또는 사회에서 표창하는 문(門)이다.

     [유허비(遺墟碑)]
      선조(先祖)들이 살았던 곳 또는 그 위엄을 기리던 곳에 자손이나 친지들이 그 터를 보존하기 위하여 세   우는 비(碑)이다.

     [신도비(神道碑)]
      나라에 크게 공헌하며 거룩하게 산 사람의 일생 동안의 업적을 기록하여 후세에 길이 남기기 위해 세우   는 비(碑)이다.

     [재실(齋室)]
      조상의 제사를 경건하게 받들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단정히하고 제수를 장만하기 위하여 특별히 지어   놓은 집.

     [단(壇)]
      묘소를 실전(失傳)하였거나 아예 묘소가 없는 사람의 체백(體魄)을 모신 것처럼 묘소나 비를 세워놓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헌(軒)]
      마루 또는 공청(公廳)을 말 한다.
      
      예) 오죽헌(烏竹軒)

     [루(樓)와 각(閣)]
      높다랗게 지은 건물이다.
      
      예) 광한루, 촉석루

     [대(臺)]
      사방을 바라볼 수 있고, 관망이 좋은 곳에 세워진 건물 또는 축대이다.   
      
      예) 해운대, 경포대
    작성자최고관리자 시간 02-03 조회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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